# 인프런 한입 크기로 잘라먹는 Next 챌린지 회고

지난번 타입스크립트 챌린지가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을 했어서 이번에는 Next 챌린지에 참여했다. 중후반 때는 프로젝트와 겹치는 바람에 조금 빠듯했지만, 막 엄청난 것을 해야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늦지 않게 할 수 있었다.

새삼스럽지만 ‘한 입’이라는 이름에 맞게 정말 한 입 분량만큼의 과제이기 때문에 Next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입장에서는 좋다고 생각한다!

이미 강의를 어느정도 수강은 한 상태지만 챌린지를 하면서 내가 어느 부분을 이해했고, 어느 부분이 부족한 지 알 수 있어서 복습도 할 수 있었다.

이번 챌린지를 통해 Next의 서버 컴포넌트, 서버 액션, 캐싱 개념, 인터셉트/패럴랠 라우트 등을 배우면서 같은 마법 아닌 마법(?)을 경험한 것 같다. 좀 쉬는 타임을 가졌다가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들으면서 제대로 기록해야겠다.

아직 실무에서나 사이드 프로젝트에 Next를 제대로 도입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, 하게 된다면 제대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.

개인적으로는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닌 챌린지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뭔가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!
